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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터뷰]꽃꼬즌미스김 김은정 대표의 새로운 도전, 여성전문 콘텐츠 플랫폼 '나를 만드는 이야기&a...
작성자 nanmadestory
작성일자 2017-07-13
조회수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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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뷰티in 문정원 기자] 







인터뷰 = 문정원 기자 | 정리·사진= 백지연 기자 

국내 의류업계에서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는 브랜드 '꽃꼬즌미스김'의 김은정 대표가 최근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 여성 CEO로서 15년차 의류사업의 경험을 토대로 '여성의',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콘텐츠 플랫폼 '나를만드는이야기(주)'란 사업을 시작한 것. 김 대표는 새롭게 시작한 여성 전문 콘텐츠 플랫폼을 통해 '여자로 사는 삶'에 대한 다양한 모습을 재조명 할 계획이다.  

"이제부터는 자신의 일에 '봉사'라는 의미를 연결하고 싶다"는 김 대표를 지난 7일 여의도 한 카페에서 만났다. 한주의 3~4일은 서울본사와 부산지사를 오가는 바쁜 일정에도 '나를 만드는 이야기'에 대한 기대와 포부로 에너지가 넘치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꽃꼬즌미스김'이란 이름이 이색적이다. 주요 사업내용을 설명한다면.

“꽃꼬즌미스김은 브랜드 네이밍부터 마스코트까지 내가 만들었다. 삶에서 기쁜 일, 슬픈 일에 꽃이 빠지지 않는데 그런 꽃은 삶과 함께하는 존재라 여겼다. ‘꽃을 머리에 꽂다'라는 것은 일반적으로 미친 사람이라고 말하지만 내게는 시들지 않는 미친 열정을 뜻한다.”

“‘미스김’은 여성의 삶에서 가장 싱싱하다고 할 수 있는 리즈시절의 나이를 상징한다. 따라서 시들지 않는 열정과 그 열정으로 내게는 꽃과 같은 고객(꽃님들)에게 그런 제 열정이 담긴 제품을 공유하고싶은 마음이 내포된 이름이다.”  

“꽃꼬즌미스김은 (주)나를만드는이야기라는 주식회사 안에 있는 여성전문 패션파트다. 직수입제품부터 국산 제품, 혹은 핸드메이드 공방제품까지 만들기도 하고 ‘유니크’ 한 상품을 위주로 자신의 색을 찾고자 하는 고객님들에게 흔치 않은 상품을 전하려 노력하고 있다. 그래서 15년 전부터 오시는 오랜 단골들이 있다. 같이 늙어가는 것을 보고 살만치...”


----  중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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