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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은정 대표, 패션과 아트 넘나드는 패션테이너로
작성자 nanmadestory
작성일자 2017-05-18
조회수 95
카테고리 사용문의










Friday, May 12, 2017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예뻐야 산다(?!)의 독특한 사훈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편집숍 '꽃꼬즌 미스김'의 김은정 대표, 그녀는  이 숍을 이끌고 있는 경영인이자  상품 바이어, 한편으로는 1인 미디어 활동을 겸한 15년차 패션테이너이다.

부산지역을 거점으로 숍을 전개하고 있는 그녀는 옷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핸드메이드 혹은 아트 상품 등 국내외 작가 발굴 등을 돕고 있다. 또 그간 '미스김'숍에서 오랜 동안 선보여온 공방 핸드메이드를 다른 패션 파트너에게 연결하는 등 다양한 비즈니스를 진행중이다.

그녀는 " 스토리가 있는 제품을 만들어가려고 해요. 저희 숍에서  옷 외에도 패션 잡화는 늘 핫한 아이템으로 구비하고 있죠. 이 외에도 바잉 제품을 포함한 도소매 스타일링, 핸드메이드 등도 진행하며 토털 패션 컬렉션을 만들어 갈 수 있는 '미스김'이 될 것입니다"라고 설명한다.

이어 "핸드메이드쪽에 실력있으신 분들도(상품가치를 동반한) 플리마켓이라는 일시적 판매 창구를 통해서만 자신과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는 일이 많은데 안타까울 때가 많았어요. 핸드메이드 작가들의 취미 혹은 소일거리로만 끝나는게 아닌 일자리로 연결하고 있으니 많이 응원해 주세요"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그녀가 발행하는 <월간 미스김>은 다양한 일을 하는 여성들을 위주로 한 김 대표가 직접 스타일링하고 인터뷰하는 형식의 패션 정보지로 많은 팬들을 구축하고 있다.

 


 

*출처: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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